1월22일 금요일 미국의 전략무기 사드가 배치된 소성리로 경찰병력 600명이 공사장비와 자재를 운반하기 위해 계엄군처럼 들어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lnPqO0PYCcU&t=5s
노동자가 담대해지는 순간을 만나고 싶어서 취재하고, 노동자를 편들기 위해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