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현자의 눈
(抄譯) 붓다의 말
by
이시영
Feb 22. 2026
깨달음을 얻는 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도 나와 같은 인간이다.
나도 그들과 같은 인간이다.
그들과 나 사이에는 아무 구별이 없다.
*수타니파타 제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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