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현자의 눈

(抄譯) 붓다의 말

by 이시영

깨달음을 얻는 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도 나와 같은 인간이다.

나도 그들과 같은 인간이다.

그들과 나 사이에는 아무 구별이 없다.


*수타니파타 제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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