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한 소리 하지마. 엄청 잘 살껄?
무슨 일을 이리 크게 벌려서 숨이 헥헥헥
해도해도 끝이 없다는 게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인가보다.
그래도 그 힘듦 가운데서도 꾸역꾸역 하는 건
아마도 이 모든 과정이 재미있어서일 것이다.
그래서 징징거리면서도 해나가는 것이리라...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1

아싸, 검색어 상위 노출
이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한땀한땀 준비하면서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 언젠가는 진짜 그럴싸한
정말 대단한 행사를 기획하고 싶다.
'행사 기획하고 싶어?'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글쎄... 잘 모르겠다.
그런데 뭔가 일을 꾸미는 것은 재미있는 것 같다.
그것이 정확히 어떤 행사인지는 모르겠으며
꼭 행사인가? 싶기도 하다.
그냥 지금은 재미있다.
그러니 하는 거겠지 싶다.
일단 7/5 #59초영화제 잘 끝내고
이후에는 쉬어야지!!! 했었는데
어쩌면 얘기도 잘 될 것 같다.
이번에는 대대적인 행사라기 보다는
얇고 굵직한 조였다 폈다 하는 행사랄까?
단발성이 아닌 몇 번에 걸친 행사?
쓰윽~ 시작해보려고 마음 먹었다.
어느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지는 고민 중이지만
어떻게 풀면 좋을지는 대충 감이 잡힌다.
어쩌면... 그 행사는 좀 더 노련하게 진행할 수 있을 듯
그러면서도 지금보다는 훠훠훠훨씬 더 수월하리라.
사실 하고픈게 2가지인데...
(이러다가는 회사를 그만둬야할 것 같아서....ㅋ)
무튼 욕심도 이런 욕심이 없다.
에거거 >.<
누가 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