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전도단 _ 시선
철야예배때 함께 부른 찬양.
우리는 각자의 관심사에 맞추어 어느곳에 시선을 집중한다.
그것이 공부가 될 수도, 연애가 될수도, 돈이 될수도, 가족이 될 수도, 그리고 하나님이 될 수도.
말로는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나아간다고 하고선
행동은 그렇지 못할때가 참 많다.
화장실에 들어갈때와 나갈때가 다르다고 했던가.
문제가 생겼을때, 간절함으로 기도할때는 온전한 집중을 했다가도
참, 간사하게
그 문제가 조금씩 해결될 기미가 보이면 어느새 내 마음은
꿈틀꿈틀 바라보던 곳에서 조금씩 딴곳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낄때,
세상은 주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정말 그렇다.
특별한 일이 있을때만이 아니라
매일의 삶 매순간마다 일하심을 경험 하고 싶다.
다시, 매 순간마다 물어보는 연습을 시작한다.
내 뜻대로 움직이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그것이 무뎌보일지라도
너무나 느린것 같아보여도
어찌보면 가장 빠른길일수도 있으니
다시 인내의 시간으로
기다리는 기쁨을, 감사함으로 고백할 시간이다.
내 삶의 모든 시선을 하나님께.
#글로성장연구소 #별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