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가보자고.

싱그러운 8월의 시작

by 뽀시락 쿠크

새로운 달의 시작

8월 아침.


미스트처럼 몸에 뿌려지는 비를 맞으며

잠깐의 산책 후

집으로 돌아왔다.


8월의 첫 번째 월요일

활기차게 기분 좋게 시작해야지.


좋아.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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