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나온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베스트 셀러 빨간 딱지도 네이버 검색에 나오고
제 글에 대한 고마운 서평들로
마음 훈훈해 지는 요즘 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일 수 있다는 것이
그저 신기 합니다
연주자로 연주를 통해 음악안에서 함께 감정을 나누는 것과 비슷 한데 말이죠.
저도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 속에서 고스란히 작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이는 한문장 한문장 글에
조금 부끄럽기도 합니다.
이번에 쓴 저의 2번째 책은
짧다면 짧은 시간에 쓰여졌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들은 제 인생에 기억남는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가슴 두근 설레임과 안타까움과 눈물이 공존하면서 그 복잡한 감정들을 글에 입혔습니다.
누구든 처음이란 것이 의미가 있을 테지만,
저는
첫번째 저서인 "fun한 클래식이야기 "보다 더욱 애착이 가는 책입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여러분 시간 속에 위로가 되고
빛나는 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인생에는 음악이 함께 합니다.
그 음악들로 최고로 멋진 !!
특별한 무대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