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상담이 아니라 공부 해야…
사주공부를 하는 건…절대로 운명론에 빠지려고 하는게 아니다…
나는 어떤 인자를 갖고 태어났는지… 나의 바코드를 정확하게 읽어내기 위함이다.
나의 잠재적 욕망은 무엇인지…
내가 타고 난 재능은 무엇인지…
또한 내가 이 세상에서 남길 흔적은 어떤것인지…
분명히 내가 잘하는 일을 하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
나의 깊숙한 내면속에서 올라오는 이 허무함…
도무지 해소되지 않는 현실과 욕망의 괴리…
나는 왜 이렇게 모순덩어리일까…
이런 질문을 한번이라도 던진 사람이라면…
사주명리학의 공부를 통해 답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사주는 한두시간을 할애해서 상담 받을 것이 아니라…
나를 알아가기 위한 처절한 공부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