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둥이의 실제 대화를 바탕으로 한 동시입니다.
둘째
내가 언니야 내가 언니라고!
내가 먼저 태어났으니 내가 언니지.
너보다 내가 더 힘센 거 몰라?
대결해 보자 누가 더 센지.
첫째
좋아 그럼 나랑 대결하자!
하나 둘 셋 하면 하는 거야.
첫 번째는 박치기,
두 번째는 싸움.
꼭 기억해 알았지?
흥!!
#다섯살의동화같은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