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에 두는 말

시작 - 1월 1일

by 헤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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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1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1월 1일.


별다를 것 없지만 매일매일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삶은 내가 살아내야 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같은 공간에서 하루를 같이 보내는 동료 선생님들과 이 매거진을 함께 시작합니다.


1월 1일.. 달라진 하루? 별다르지 않은 하루를 보내며...


각자가 하루의 끝에, 나에게 주는 문장 하나씩을 남깁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세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자기 자신을 가장 먼저 불러봅니다. 잘 해냈는지 묻기보다, 오늘의 끝에 스스로에게 말을 건넵니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_ 그냥

"그저. 그래도. 그냥. 일단 시작해보자."

https://brunch.co.kr/@7c406da5ba2c4b0

오늘의 끝에, 나에게_ 홍래우

"스무 살. '빛이 스며드는 꽃을 피우라' 나의 첫 좌우명. 서른 여섯 살이 된 지금의 나는 어떤 '빛'을 담고 있는 것일까? '빛'을 다시 떠올리게된 지금, 후회 되지 않을 찬란한 '나'만의 빛을 담아내야겠다."

https://brunch.co.kr/@bfb3b4264e6c4bb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헤레이스

"일단 2026년도 늘 그랬듯 열심히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