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20
그렇게나 하고 싶었던 무용을 다시 시작했다.
그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오래 걸렸을까?
무용을 하고 나오면서 '하고 싶고, 필요한 것에 아끼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정말정말 큰 물에서 놀거야.
정말 크게.
그러니 어떻게 무엇을 쓰고, 거기게 올인할지
명확히 바라보는걸 절대 잊지 않으려 한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홍래우
"대왕 물고기가 될거야. 엄청나게 큰 물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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