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못한 건 내일로 이관해보자고~!

1월 21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KakaoTalk_20260106_151622186.png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21


완벽, 책임감, 해결사

나를 따라다니는... 아니 내가 놓지 못하는

나의 명사들.


성격이 아니고 삶을 살아내려 내가 만들어 놓은 나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이제는 벗어나 보려 애쓰는 중. 아니 노력하는 중. 발버둥 치는 중이다.


스위치 OFF와 끊임없는 반복을 통해

하나하나 벗어던지기로 마음먹는다.


오늘은 이제 OFF!!





오늘의 끝에, 나에게 _헤레이스

"오늘 못한 건 내일로 이관해보자고~!"


매거진의 이전글뭐하나 쉽게 얻는건 없는 법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