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_ 헤레이스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21
완벽, 책임감, 해결사
나를 따라다니는... 아니 내가 놓지 못하는
나의 명사들.
성격이 아니고 삶을 살아내려 내가 만들어 놓은 나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이제는 벗어나 보려 애쓰는 중. 아니 노력하는 중. 발버둥 치는 중이다.
스위치 OFF와 끊임없는 반복을 통해
하나하나 벗어던지기로 마음먹는다.
오늘은 이제 OFF!!
오늘의 끝에, 나에게 _헤레이스
"오늘 못한 건 내일로 이관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