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건 아니라고 한 나를 칭찬한다.

2월 20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다운로드.jpg

오늘, 체크인

— 2026. 2. 20


짜증

- 마음에 들지 않아 북받치는 역정이나 싫증을 내는 짓. 또는 그러한 성미.


- 몹시 못마땅하거나 언짢아서 나는 성.


맹랑하다

- 하는 짓이 만만히 볼 수 없을 만큼 똘똘하고 깜찍하다.


이해

- 남의 사정을 잘 헤아려 너그러이 받아들임.


맞닥뜨리다

- 좋지 않은 일 따위에 직면하다.


내 아이도 남의 아이도

배울 건 배워가는 삶의 한순간이길...

나만 탓하고 싶지 않은 날이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아닌 건 아니라고 한 나를 칭찬한다."


매거진의 이전글후회없게 최선을 다한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