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_ 홍래우
오늘, 체크인
— 2026. 2. 23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 하더라도
그걸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꽤 부담스러운 일이다.
막막하기도 하고 다시금 머리에 열이 날 정도로
매달려야 한다.
또다시 울며불며 애쓰고, 좌절했다 다시 시도하는
그 과정에 뛰어든다.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홍래우
"힘들고 괴로울 것을 알지만 씩씩하게 도전하는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