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공존, 내 탓일까?

맞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는 끊임없이 우리를 소모시킨다. (오늘의 글)

by 김하루



함께하는 길에서 서로에게 거칠게 맞서고 있다면
그건 단지 내 문제만은 아니다.
나와 결이 다른 사람에게 억지로 맞추려다 보니
끊임없이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유한하다.

성장과 평온, 경제적 자유, 그리고 지켜내야 할 것들이 수도 없이 많은데

정작 우리는 출발선에 멈춰 서서

옆 사람과 다툼만 반복하고 있다면,

그 관계를 다시 깊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그 만남에 대해 진정한 결단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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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좋아해 문예창작과에서 글쓰기를 배웠지만, 현실은 내게 어른의 문장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관계와 삶에서 얻은 지혜를 쓰고, 현실을 피하지 않는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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