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Razvan Chisu on Unsplash어느 분야의 권위자나 성공한 사람들
그들에게 볼 수 있는 여유가 부러울 때가 있다.
그 자리에 가기까지 왜 어려운 일이 없었겠는가.
그러한 위치 때문에라도
때로는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기도
부담스러운 부탁이나 청탁을 받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겉으로 그런 어려움을
다른 이에게 내비치지 않는다.
내 능력을 벗어나고 힘들 때 쉽게 '싫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을 극복하거나 다루지 못한다면
결국 권위자나 성공한 이들처럼 될 수 없을 것이다.
'싫어'라고 하는 말은 내뱉기 쉽고 간단한 나머지
그 결과가 관계를 해치고 무언가에 도달하지 못하게 한다.
싫은 것도 '싫어'하지 않는 것
'싫어'가 아니고 다른 것을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진정한 능력이고 여유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끝.
어느 순간 조금만 불편해질 것 같으면 불현듯 '싫다'라는 생각을 하거나 아무렇지 않게 '싫은 티'를 내는 내 모습이 있진 않나 하는 성찰에서 든 생각,
나를 바꾸는 새로운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