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사진, 화요일에 쓰는 글
어둡고 긴긴 악몽을 꾸며
당신들은 울었겠다.
좀처럼 깨지 않는 꿈에
울부짖었겠다.
지고 뜨는 해는 매일 같은데
눈을 뜨니 달라진 세상.
감히 그때 그곳 그 느낌을
헤아려 볼 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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