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20(토)
오는 5월 20일(토) 경향신문에서 주관하는 <70인과의 동행>에 제가 참여합니다. 근대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는 군산을 탐방하여 1930년대의 건축물 및 당시의 생활상과 역사를 더듬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채만식의 근대소설 <탁류>는 군산의 근대문화를 이해하는 기초가 된다.
포천에서 갤러리를 겸한 공연장, 카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공사하여 9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그림, 글, 공연 등으로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