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휴식을 취하고 싶어 여기 온 것도 있는데…
PCT DAY#107 20150731
WA1701(2738.09) to Callahan's Road(to Ashland, 2761.92) : 25.11km
1. 난 정말 치열하게 사는 것 같다.속이 아픈 이 순간에도 기록을 해야겠다며,이러고 있다…사실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휴식을 취하고 싶어 여기 온 것도 있는데…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