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 한 걸음 더
(강사가 기억해야 할 7가지)

죽이는 강의 vs 살리는 강의

by 알통 스피치

1. 시간 엄수

강의 시간은 꼭 지켜야 한다. 일찍 강의장에 도착하라는 말이 아니라.

끝내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다.

자신이 전해주고자 하는 말이 많아도 청강자들이 인지하고 있는 시간이 오버하는 순간부터 지루해지며

금빛 같던 당신의 언어와 당신의 이미지는 퇴색된다.

듣기 싫은 잔소리를 연상하면 정확하다.


2. 호응 유도를 위해서 소리를 지르게 하거나 과도한 스킨십은 아니되옵니다.

초보 강사들이 범하는 가장 큰 실수 중에 하나는 처음부터 큰 소리로 자기소개를 하거나

박수나 웃음 등의 큰 동작으로 호응을 유도하거나 청강자들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안마를 하는 등의 스킨십을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사람들은 움직이거나 마음의 문을 여는 걸 두려워하고 거북스러워하기 때문에 금물이다.


3. 발음은 정확하게

발음의 정확성은 강사의 생명이다. 청강자들에게 내용은 고사하고 소리조차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왜 그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서서 웅얼거리고 있단 말인가.

입을 크게 벌리고 단어 하나하나의 음가를 정확하게 발음하여 소리 내는 연습을 하라.


5. 자신의 이야기를 하라

어디서 들은 이야기를 자신의 이야기처럼 말하는 것은 최악이고 그 사람은 이미 강사가 아니다.

들은 건 들었다고 말하고 익은 건 읽었다고 말하고 본건 보았다고 말하라.

이 보다 으뜸은 자신의 경험이지만 그런 것이 미천하다면 확실한 출처를 밝혀라.

자신이 경험하고 느끼고 체득한 이야기보다 파워풀한 소재는 없다.


6. 끝은 밝게

멋있게 보이려고 강의 끝에 멋지거나 감동받은 글이나 시를 읽는 것은 하나도 안 멋있다.

그동안 쌓아 놓은 긴장의 끈을 스스로 풀어 버리는 격이다.

감동은 강의 사이에 끝은 밝게 박수로 맺는 것이 깔끔하다.


7. 매력 넘치는 강사가 되어라.

청강자들은 물론 강의 내용에 감명을 받지만 철철 묻어나는 강사의 매력에 감동받는다.

자신감이 넘치고 활력 있는 말과 진솔한 언어가 외모가 매력 있지 않거나 불우한 환경 이었거나 학력 하나 내세울 것 없는 당신을 매력 있게 하고 빠져들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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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규 스피치 양재규 원장

'사람을 살리는 힐링 스피치' '죽이는 강의, 살리는 강의''당신만은 행복하라'의 제목 등으로 활발하게 강연 중이며 말하는 법을 지도하는 스피치 코칭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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