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증가하는 ‘담석증’

증상 없어도 관찰 필요한 이유

by 힐팁

점차 증가하는 ‘담석증’

증상 없어도 관찰 필요한 이유


간 밑에 자리 잡은 작은 주머니

‘담낭(쓸개)’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 저장 & 농축

-담도(담관) 통해 십이지장으로 담즙 보내


담즙이 담낭‧담도에서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 담석 생기면

‘담석증’


※ 9년 새 환자 2배↑

-2010년 10만9699명

-2019년 21만6325명


※담석증 환자 증가 이유 & 특징

-서구식 식습관, 과체중, 당뇨병 등의 영향

-약 80% 증상 없어서 건강검진에서 발견

-불편한 증상 없으면 그냥 두는 경우 많아


※ ‘무증상 담석증’ 그냥 둬도 된다?

-급성 담낭염‧췌장염 등 합병증 발생 가능성

-1년 마다 담석 연관 합병증 위험 1~2%↑

-응급질환 담도염 발생하면 패혈증‧쇼크로 생명 위험

-담석증에 따른 복부 통증은 ‘산통’에 비유될 만큼 심각

-담낭암 위험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


※ 담낭 제거 수술 필요한 담석증

-통증이 반복해서 나타날 경우

-급성 담낭염‧담도염‧췌장염 등 합병증 발생


※담낭암 예방 위해 담낭 절제 필요한 무증상 담석증

-담석 크기가 3cm 이상 큰 경우

-담낭 용종이 동반한 경우


※기억하세요

“특별한 증상이 없는 담석증도 합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 꾸준히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eyword
힐팁 건강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디터 프로필
팔로워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