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인공눈물=건조증 해결사?

과도한 사용이 부르는 부작용

by 힐팁

가습기‧인공눈물=건조증 해결사?

과도한 사용이 부르는 부작용


겨울철 건조증 개선하는

가습기 & 인공눈물


하루 종일, 자주 이용하면 좋다?


과도한 사용이 부르는

가습기‧인공눈물 부작용


※ 실내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가습기’의 역습!

-습도 70% 이상이면 곰팡이 등 미생물 번식 촉진

-호흡기 감염 위험 늘고, 기존 증상 악화 가능성


※가습기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실내 습도 50~60%로 유지

-직접적인 분무는 호흡기 자극할 수 있어 허공을 향하게

-실내 습도 70% 이상이면 환기 및 잠시 사용 중지

-세균‧곰팡이 번식할 수 있는 가습기 물통은 매일 세척

-사용하지 않을 땐 물 버리고 세척한 후 건조시켜 보관


※ 안구건조증 개선 돕는 ‘인공눈물’의 역습!

-부족한 눈물 보충해 일시적으로 안구건조증 완화

-다회용 ‘인공눈물’은 세균 번식 예방 보존제 첨가

-과도하게 사용하면 각막염 등 눈 질환 발병 가능성↑


※인공눈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다회용 인공눈물은 사용 횟수를 하루 6회 이내로 제한

-일회용 인공눈물은 오염에 취약해서 12시간 이내 사용 권장


※기억하세요!

“콘택트렌즈는 수분을 빼앗아서 안구건조증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땐 안경을 쓰는 것이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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