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운동 열심히 하면 해결? 팩트 체크!

by 힐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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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운동 열심히 하면 해결? 팩트 체크!


※ 고지혈증 = 이상지질혈증

혈액 속에 지방 성분 많은 상태


※ 한 가지라도 해당하면

고지혈증 진단


-총콜레스테롤 : 200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 : 130mg/dL 이상

-중성지방 :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 40mg/dL 이하


※ 식생활 서구화로 증가하는

고지혈증 진료 환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2016년 : 1,754,981명

-2017년 : 1,882,522명

-2018년 : 2,007,318명

-2019년 : 2,197,113명

-2020년 : 2,268,620명


※ 고지혈증 의심 증상? ‘무증상’

-증상만으로 고지혈증을 진단하는 것은 힘들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아주 높은 일부에서 증상이 나타난다

-LDL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여드름처럼 나오는 피부 변화가 있다


[천천히 SLOW] 고지혈증은 혈액에 지방 성분만 많은 것이다?

고지혈증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혈관이 점차 좁아지고, 피떡(혈전)으로 막혀서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높입니다.


※ 고지혈증 조기에 진단하려면

-20세 이상이면 공복 시 혈액검사 통해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

-당뇨병‧고혈압‧심장질환‧혈관질환‧가족력 있으면 20세 이하도 검사 권고


※ 젊은 층도 방심하면 안 되는

고지혈증 치료‧관리 팩트 체크!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은동,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고지혈증을 조절할 수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생활요법으로 잘 떨어지지 않는다

-식사‧운동 등으로 고지혈증을 개선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안전성‧유효성이 입증된 고지혈증 약은 사망 및 심혈관 질환 위험을 20~40% 낮추는 효과가 있다


※ 고지혈증 예방‧관리하려면


* 피해야 할 고지방 음식

-동물성 지방

-곱창

-고지방 우유


* 챙겨야 할 건강 음식

-신선한 채소 & 과일

-식물성 지방이 든 잣‧호두 등

-등푸른 생선


* 적당한 알코올 섭취

-2~3잔 정도가 적당량

-종류는 레드와인 추천


* 꾸준한 운동

-적절한 운동으로 비만 개선하고 적정 체중 유지


* 금연

-심혈관 질환 및 동반 질환 있으면 무조건 금연


※ 깜빡! 깜빡! 고지혈증 건강 신호등

고지혈증으로 진단 받은 후 치료 받는 환자는 약 30%에 그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운동, 식습관 개선, 체중 관리, 금연, 절주 등으로도 콜레스테롤 관리가 안 되면 진료를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도움말 : 가천대 길병원 당뇨내분비센터 이대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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