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률 높은 ‘뇌졸중’

폭염 후 발병 위험 커져 관리 중요

by 힐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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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 높은 ‘뇌졸중’

폭염 후 발병 위험 커져 관리 중요


단일 질환 사망 원인 1위

‘뇌졸중’


여름철 폭염 후

뇌혈관 막히거나 터지는 뇌졸중 위험↑


※ 폭염 & 사망률 상관관계

-기온 1도 오르면 사망률 16%↑

-뇌졸중 사망자 비율 2.3% → 5.4%


※ ‘뇌졸중’으로 진료 받는 환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2017년 57만7689명

-2018년 61만3824명

-2019년 62만342명


※ 폭염 후 뇌졸중 증가하는 이유

-신체 수분 부족으로 혈액 농축

-혈관 스트레스 증가

-기존 혈전(피떡) 더 커지거나 새롭게 생성

-여름 후 일교차 커지며 혈관 더 수축하고 탄력 감소

-여름에 생성된 혈전이 뇌혈관 막아 뇌졸중 위험 상승


※ 뇌졸중 주의해야 할 고위험군

-고혈압 환자

-당뇨병 환자

-심장 질환자

-고지혈증 환자

-흡연자

-잦은 음주자

-비만


‘뇌졸중’

치료 기간 길고, 반신마비‧언어장애 등 후유증 남겨

전조 증상 잘 살피면 심각한 상황 막을 수 있어


※ 기억해야 할 뇌졸중 ‘전조 증상’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진다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갑자기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


※ 뇌졸중 예방하는 생활습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잘 관리한다

-알코올‧담배를 피한다

-음식은 싱겁게 먹는다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줄인다

-주 3회, 하루 30분 유산소 운동을 한다

※ 건강 Scene

뇌졸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고혈압‧당뇨병 등 발병 원인에 대한 철저한 관리입니다.

도움말 :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이영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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