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52) 2022년 1월 1일 - 익숙함

by 명중호



익숙해져간다. 타성이 생겼다는 뜻이다. 타성은 현재를 움직이는 힘이기는 하지만,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힘이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현재의 가치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미래를 내다보면 두려움이 엄습해온다. 누구나 그러하듯, 하루 하루가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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