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82) 2022년 2월 13일 - 숫자만 남은 시계

by 명중호



초침도, 분침도, 시침도 없다. 숫자는 있는데, 지금 몇 시인지 알 수 없다. 숫자만 남은 시계를 들여다보다가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시계에서 중요한 게 침일까 숫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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