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82) 2022년 2월 13일 - 숫자만 남은 시계
by
명중호
Nov 3. 2023
초침도, 분침도, 시침도 없다. 숫자는 있는데, 지금 몇 시인지 알 수 없다. 숫자만 남은 시계를 들여다보다가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시계에서 중요한 게 침일까 숫자일까?
#명교육학 #명중호 #해커스임용
keyword
시계
배달
사진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