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기아차 또 뚝!이다. 뚝뚝! 떨어졌다. 하 미치겠다. 주가가 20일선 아래로까지 내려갔다. 물론 5일선은 아직 20일선 위에 있기에 탈락하지 않았지만 위태위태하다. 좀 쉴 줄 알아야 하는데 너무 꽉꽉 채우고 있는 건 아닐까 싶다. 조만간 탈락자가 많이 생길 것 같다.
사진 1. 현물 주식. 다시 800 만원대 아래로 내려갔다.
사진 2. 선물 주식. 몽땅 시퍼렇다. 이럴 땐 쉬어주어야 하는데. 에구.
사진 3. 선물 주식 예탁금. 1,100 만원대로 추락했다. 음. 큰일 났다.
그 긴 음봉에 코딱지만 한 양봉이라. 내일이면 5일선이 20일선을 뚫고 내려오겠다. 아무리 왔다 갔다 하다 올라갈 것처럼 보여도 난 일단 5일선이 20일선을 건드리면 나오는 원칙이므로 손실이 커도 나오고야 말겠다.
아슬아슬 위기를 넘겼다. 그러나 내일은 5일선이 20일선 건드릴 것 같다. 걱정이다. 무얼 걱정? 그냥 나오면 되지. 돈은 잃다가도 따고 따다가도 잃는 거니까. 난 원칙을 지켜야 해. 그것만 할 줄 알면 돼. 파이팅.
캬~ 어떻게 이렇게 떨어질까? 내일 당장은 아닐지라도 이것 역시 조만간 5일선이 20일선 건드릴 것 같다. 그러면 나와야 한다. 그래 그것만 할 줄 알면 살아남을 수 있어. 생존만 하고 있으면 언제고 기회는 오는 거야.
믿었던 얘도 오늘 긴 음봉을 기록했다. 전일 저점을 빵 뚫고 내려 가는 저 그림이 어떻게 변해가는 가 잘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