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을 읽기 시작했다. 처음 소개는 쇼츠로 했지만 이제 서서히 한 번에 한 장씩 읽어나가고 있다. 그것은 '꼼꼼히태국어' 유튜브에서 쉬어가기로 쇼츠가 아닌 일반 동영상으로 올려지고 있다. 여기에 기록을 해두어야 태국어 사이에서 '학창 시절 읽던 세계명작 다시 읽기'를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기록을 시작한다. 폭풍의 언덕 제1장이다. '책읽는수요일' 출판사 책으로 송근아 번역이다. 제1장 7쪽에서 19쪽 까지다.
(사진:책 속의 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