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지에듀 쓰기영어 CEO 윤이연의 생각
작가는 아이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설렘”이라고 말합니다. 어떤 목표든 좋습니다. 대학이든, 프로젝트든, 취미든, 꿈이든… 중요한 건 아이가 마음 깊이 몰두하고 싶어지는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 부모들은 종종 ‘내 아이는 평범하니까…’라는 이유로 가능성을 일찌감치 포기합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에서는 반대예요. 평범한 아이도 글로벌 상위 1%의 교실에서 경쟁합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야가 넓어지고 목표가 커져요.
실리콘밸리는 예체능 사교육도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그저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곳이 아니라,
“자기 취향과 목적을 찾고, 그 길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아이”
를 키우는 곳이죠.
이런 환경이 아이에게 큰 설렘을 줍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분야에서 두근거리는지
내가 궁금한 게 무엇인지
이 설렘이 결국 성장을 이끌고, 진로를 만들고, 대학 입시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한국의 교육도 결국 이 방향으로 가야 해요. 단순히 “좋은 대학”이 목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배우며 살 것인가”라는 더 큰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2025.11.26
원본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xsLtrqHK5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