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 애칭
by
일러스트레이터 헤디
Mar 17. 2026
Hedy © All rights reserved.
Hedy © All rights reserved.
Hedy © All rights reserved.
Hedy © All rights reserved.
아빠가 집에 오는 시간만 기다렸어요.
같이 디지몬을 봤어요.
때로는 슬픈 장면이 나와도
괜찮았어요.
아빠가 옆에 있으니까요.
그때부터
아빠는 저를
현진몬이라고 불러요.
keyword
그림
이야기
가족
작가의 이전글
#010 추운 날에는
#012 Baby Steps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