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길을 묻다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an 19. 2021
#길을 묻다
이현우
화살 되어 날아가며 손을 흔든다
잠들지 않는 바꿀 수 없는 나날
눈썹을 휘날리며 사라집니다
꼬리표 달고 살아온 파도타기
양보는 없고 경적만 울립니다
그래도 기죽지 않는 자존심
창가에 손을 얹고 달려갑니다
정해진 신호 곡예사의 짝사랑
쉼 없이 달려가는 롤러코스터
언젠가는 멈춰 서야 만 합니다
브레이크 잡히지 않는 인생
내려놓고 달려서는 안 됩니다
수수께끼 닮은 반전 드라마
허허로이 진실을 찾는 자화상
쉬엄쉬엄 달려가야만 합니다
https://youtu.be/Oej7 Z2 zWFKg
3
keyword
눈썹
화살
자존심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직업
칼럼니스트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
팔로워
37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포기할 수 없는 미래
#숫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