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노랫말)
이현우
인생은 끝 없는 숨박꼭질
토요일마다 기다리는 로또복권
폼잡은 신사도 세상을 다 가진 명예도
줄서서 배고프다며 울고 가는
무심한 시계바늘 인지도 모릅니다
좌로 돌아가면 좌회전
우로 돌아가면 우회전
가고 싶지만 갈 수 없어
동동거리다 손 흔드는
히야신스 닮은 심야버스
꿈같은 내일은 현실! 직진이다
뛰어가다 힘이 들면 ! 쉬어 가자
누구나 그렇게 그렇게 살다가
후회 아닌 후회만 남깁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주인공!들은
아닐지라도 간 밤에 놓은 글 좋아요!
따뜻하게 그린 인연 말 없는 너털웃음
달빛연인 가로수 위를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