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철학 17

"당신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을

잡고 계십니다, 흘리지 말아 주세요"


"네 것은 장총이 아니다, 더 가까이 다가서 주세요"


쏟아지는 진리는 어느 누구 설교보다 시원하다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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