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말라야 靑春이다 21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Dec 17. 2022
*목이 말라야 靑春이다 21
어느 누구나 사노라면 그늘이 있다
멋지게 떠나고 싶은 파랗게 섭섭한 날에도
눈물 나도 끝까지 살아내야만 하는 것이다
감사했노라 웃으며 떠날 수 있도록 말이다
이현우
keyword
이현우
그늘
감사
매거진의 이전글
*복수전공 20
*총각김치는 울지 않는다 2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