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말라야 靑春이다 21


*목이 말라야 靑春이다 21


어느 누구나 사노라면 그늘이 있다

멋지게 떠나고 싶은 파랗게 섭섭한 날에도


눈물 나도 끝까지 살아내야만 하는 것이다

감사했노라 웃으며 떠날 수 있도록 말이다


이현우

매거진의 이전글*복수전공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