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 53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Dec 25. 2022
*희로애락 53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하루하루 살아있음에 눈을 뜬다
내 마음 알아주는 가족의 따스함
내일을 살아갈 소박한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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