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건축기사를 그만둔 건 1933년 폐결핵 진단을 받은 다음이다. 폐결핵 최초의 항생제 치료제인 스트렙토마이신이 발견된 건 1943년이고 1945년에야 폐결핵 치료에 사용되게 되었다. 스트렙토마이신 하나로 완치되지는 않지만 결핵의 근본 치료의 출발이었는데 이상은 1937년 일본 도쿄(東京)에서 사망한다. 사망원인은 폐결핵!
이상의 대표시작 <오감도>는 폐결핵으로 건축기사 그만두기 이전이고 대표소설작 <날개>는 그 이후의 작품이다.
2 본론 천재작가 이상에게 영향받는 작가들
• 언어 실험의 확장: "오감도"는 언어를 실험적으로 다루는 작품으로서, 전통적인 문체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표현 방식을 모색했습니다. 이러한 언어 실험은 한국 시인들에게 창의적인 시적 표현을 시도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하였습니다.
• 상징주의의 확장: "오감도"는 상징적인 언어와 이미지를 활용하여 독특한 시적 경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상징주의적인 접근은 한국 시인들이 시를 통해 보다 심화된 의미를 전달하고자 할 때 중요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 자아와 실재의 해체: "오감도"는 현실과 자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 시적 경험을 추구하는 시도였습니다. 이러한 해체는 한국 시인들이 개인적인 내면세계와 외부 세계 간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데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 자유로운 의미의 구성: "오감도"는 시적 텍스트 내에서 의미를 자유롭게 구성하는 실험을 시도했습니다. 이는 한국 시인들에게 시적 표현의 확장성과 융통성을 제시하였으며, 의미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 고전적 전통의 탈피: "오감도"는 한국의 고전적인 문학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학적 영역을 개척하는 시도였습니다. 이는 한국 시인들이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독창적인 시적 표현을 추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 선집적 구성의 실험: "오감도"는 비구조적이고 비선형적인 시적 텍스트의 구성을 시도했습니다. 이러한 구성적 실험은 한국 시인들이 시의 구조를 유연하게 다루는 능력을 키우게 하였으며, 창의적인 작품을 구현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 화해와 인간성의 탐구: "오감도"는 자연과 인간, 인간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이러한 주제와 관련하여 한국 시인들은 인간의 내면세계와 주변 환경의 조화를 시적으로 표현하는 데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 다중 언어의 융합: "오감도"는 다양한 언어 요소와 그들의 융합에 주목한 작품입니다. 이러한 실험은 한국 시인들이 다양한 언어적 자원을 활용하여 시적 표현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대중문화와의 상호작용: "오감도"는 대중문화와의 상호작용을 시도하는 작품으로서, 일상적인 소재와 문화적 요소를 활용했습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한국 시인들이 문학과 문화 사이의 다양한 연결점을 탐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 문학적 경계의 확장: "오감도"는 문학적인 경계를 넘어 다양한 장르와 예술 형식을 융합하는 시도였습니다. 이러한 확장은 한국 시인들에게 창의적인 작품을 구현하는 데에 다양한 영감과 자극을 주었습니다.
• 김수영 - "어른의 사정": 김수영은 "어른의 사정"에서 난해하고 초현실적인 언어와 이미지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복잡성과 개인의 내면세계를 탐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유사한 상징적인 언어와 자아의 해체를 시도하며, 한국 시인들에게 자아의 복잡성과 인간관계의 복잡성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었습니다.
• 이상 - "희곡 십자가": 이상은 "희곡 십자가"에서 전통적인 드라마 형식을 벗어나고 실험적인 언어와 구조를 사용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마찬가지로 현대 사회의 난해성과 개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며, 한국 근대극에 새로운 시각과 언어적 실험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최인훈 - "서울풍경": 최인훈은 "서울풍경"에서 도시 생활과 사회적 현실을 독특한 언어와 이미지로 그려냅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의 언어 실험과 유사한 표현 방식을 통해 한국 도시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도시의 복잡성과 인간의 감성을 시적으로 표현하는 데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 정현종 - "날아라 펭귄": 정현종은 "날아라 펭귄"에서 동물의 의식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는 실험을 시도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마찬가지로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며, 한국 시인들에게 자연과 동물의 존재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었습니다.
• 송정환 - "해명": 송정환은 "해명"에서 난해하고 의미적으로 다층화된 언어를 사용하여 현실과 꿈, 이성과 비이성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의 자유로운 의미의 구성과 유사한 시적 표현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시적 자유와 의미의 다양성을 제시했습니다.
• 박영란 - "흰색의 여름": 박영란은 "흰색의 여름"에서 흔들리고 모호한 언어를 사용하여 여성의 경험과 정체성을 탐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마찬가지로 자아와 실재의 해체를 시도하며, 한국 여성 시인들에게 성별과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표현 방식을 제공했습니다.
• 한강 - "다가가지 않는 섬": 한강은 "다가가지 않는 섬"에서 상상력과 현실 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 시적 경험을 탐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의 자유로운 의미 구성과 상징주의적 언어를 활용하여 한국 시인들에게 상상력과 현실의 융합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이성복 - "위물": 이성복은 "위물"에서 어둠과 빛, 실재와 비현실의 대립을 실험적인 언어로 표현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유사한 초현실적 언어 실험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새로운 시적 경험과 표현 방식을 제공했습니다.
• 김현 - "천생여자": 김현은 "천생여자"에서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 시적 경험을 탐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유사한 초현실주의적 언어 실험과 자아의 해체를 시도하여 한국 시인들에게 현대 사회와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시적 시각을 제공하였습니다.
• 손원평 - "더 이상은 없다": 손원평은 "더 이상은 없다"에서 언어와 현실의 관계를 묘사하는 실험적인 텍스트를 구성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의 언어 실험과 비선형적 구성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언어와 현실의 복잡성을 탐구하고, 시적 표현의 자유를 장려하였습니다.
• 김재식 - "차트의 해부": 김재식은 "차트의 해부"에서 언어와 그림, 그래프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활용하여 현대 사회와 문화 현상을 분석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의 다중 언어의 융합과 실험적 구성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문학과 시각예술의 융합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 김풍 - "사방팔방": 김풍은 "사방팔방"에서 독특한 이미지와 비유를 통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의 상징적 언어와 초현실주의적 표현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상상력과 시적 표현의 자유를 영감으로 제공하였습니다.
• 안선영 - "나무의 여자": 안선영은 "나무의 여자"에서 비현실적인 이미지와 언어를 통해 인간의 내면세계와 자연과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의 자연과 인간, 자아의 융합을 시적으로 표현하며, 한국 시인들에게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강조한 새로운 시적 언어를 제시하였습니다.
• 신동우 - "순수한 이별": 신동우는 "순수한 이별"에서 감정과 경험을 담은 짧은 구절들을 활용하여 현대 사회의 모순과 삶의 복잡성을 표현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의 짧고 강렬한 표현과 감정의 직접적인 전달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진솔하고 솔직한 시적 표현의 가치를 강조하였습니다.
• 윤동주 - "서시": 윤동주의 "서시"는 한국 현대시의 중요한 작품으로, 자유로운 언어와 직설적 표현을 통해 현대 사회의 모순과 개인의 고뇌를 그려냅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마찬가지로 언어의 자유와 시적 표현의 직접성을 강조하며, 한국 시인들에게 진솔하고 개인적인 경험의 표현에 대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작가들과 작품들은 "오감도"와 같은 초현실주의적 언어 실험과 난해시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 현대시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들은 전통적인 관습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시적 언어와 구조를 탐구하며, 자아의 해체와 의미의 다층화, 상징적 표현과 자유로운 의미의 구성 등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창의적인 시적
• 이은미 - "밤의 여행자": 이은미는 "밤의 여행자"에서 상상력과 초현실적인 언어를 활용하여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과 인간의 내면세계를 탐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유사한 자아의 해체와 비현실적 표현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상상력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적 표현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황순원 - "아침에 눈이 내린다": 황순원은 "아침에 눈이 내린다"에서 간결하고 비유적인 언어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삶의 이면을 그려냅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는 다소 다른 언어적 표현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 시인들에게 자연과 인간의 조화, 소소한 순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 박두진 - "흔적": 박두진은 "흔적"에서 현실과 상상, 기억과 장소의 융합을 실험적인 언어와 이미지로 표현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유사한 상징주의적인 표현과 비현실적인 경계를 넘나드는 시적 표현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시간과 공간의 복잡성을 탐구하는 영감을 제공하였습니다.
• 김지하 - "시인이 사라진다": 김지하는 "시인이 사라진다"에서 문학과 시인의 존재에 대한 탐구를 실존적이고 난해한 언어로 전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유사한 자아의 해체와 문학적 존재의 복잡성을 시적으로 탐구하며, 한국 시인들에게 문학과 예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다양한 사고를 유도하였습니다.
• 양정화 - "소녀들의 밤": 양정화는 "소녀들의 밤"에서 여성성과 사회적인 압박, 성적 정체성에 대한 실험적인 언어와 구조를 사용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 유사한 자아의 해체와 여성의 내면세계를 탐구하며, 한국 여성 시인들에게 개인적인 경험과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표현의 다양성과 자유를 제공했습니다.
• 이기주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이기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한국 현대시의 대표작으로, 간결하고 직설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자연과 사랑, 인간의 존재에 대한 감성적인 표현을 전달합니다. 이 작품은 "오감도"와는 언어적 표현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한국 시인들에게 자연과 인간, 인간의 삶과 사랑에 대한 깊은 고민과 감성적인 표현의 가치를 강조하였습니다.
3 결론
이들 작가와 작품들은 "오감도"와 같이 전통적 관습에서 벗어나고 초현실주의적 언어 실험과 난해시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 현대시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시적 언어와 구조를 탐구하며 자아의 해체, 의미의 다층화, 상징적 표현과 자유로운 의미의 구성 등을 통해 한국 시인들에게 창의적인 시적 표현의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