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같은 사랑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ul 13. 2017
#문신 같은 사랑
이현우
살다 보면 쉬운 세상 일도
감당할 수 없어 아쉽다
그래도
너나들이
뚜벅뚜벅 한 번은
진실한 한 사람 만난다
까만 외로움에 흔들리는 달빛
지울 수 없는 애틋한 사랑 속에
방울방울 피가 맺혀도
꼭꼭 새기며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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