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어치료실
“글자가 자꾸 끊기고, 읽는 게 어렵게 느껴져요…”
뇌손상 이후, 읽기가 힘들어졌다면 너무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하지만 읽기 능력도 연습을 통해 충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병원 밖, 집에서도 혼자 실천할 수 있는 언어치료 방법을 소개해드려요.
바로 ‘소리 내어 읽기’ 연습입니다.
시작은 가볍게, 짧고 쉬운 글로!
전단지, 안내문, 책, 신문 한 줄이라도 좋아요.
중요한 건 매일 소리 내어 읽는 것.
익숙해지셨다면, 다음 두 가지를 더해보세요.
1. 녹음하고 다시 듣기
→ 내가 어떤 부분을 틀리는지 알 수 있어요.
→ 다시 읽다 보면 정확성이 점점 향상됩니다.
2. 초시계로 속도 재기
→ 읽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유창해집니다.
하루 5분이면 충분해요.
작은 습관 하나가, 당신의 언어 회복 여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언어치료가 고민된다면, 아래 웹사이트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