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편.하.다.
몸 그리고 마음까지도
그래서 생각해본다.
보금자리로 돌아온다는 건 항상 이런 기분이아닐까.
다시 돌아가는 그때에도 이런 기분이였으면.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