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큰곰탱이30] 이정효 감독 왈 "수비하다 질래? 공격하다 질래?"
광주FC의 이 감독은 무려 7골을 넣고도
선수들에게 정색하거나
심지어 분노하기도 하면서
저돌적인 공격적 축구를 펼쳐
축구판에서 '이정효 매직'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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