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의 19금소설]24 혜련은 사표를 쓰고 '검정고시 친구'를 찾아가
“무슨 계획? 지금껏 열심히, 성실히 잘해왔는데갑자기 사표라니!왜 월급이 적어서?승진이 안돼서?”“아니에요. 둘 다 아니에요.”내용 계속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