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감과의 동행2] 보감과 세 도인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28085_129732_3133.jpg

보감과 세 도인 끽다거 (차나 한잔 마시고 가게)

두텁던 천겹 너른

그창 부셔버리고

고장난 문 마져 닫던 날

새 세벗이 들길래

허접한 회명당으로

선비 서넛 기어드니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147

keyword
작가의 이전글(윤석열정부와 탐사보도)①에밀 졸라의 시간: 분노 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