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낳괴9] 10년간 지키라는 합병 조건을 첫해부터 개무시한 조원태 회장
조원태 회장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이런 조건부 합병 승인을
첫해부터 개무시한 채,
아시아나 항공 운임의 경우 최대 45만원까지 더 받은 사실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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