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소나타6] 인천 인천항? 쌩난리 끝에 문을 열었지
"개화의 바람에 단추만 푼 게 아니라,
상투 자르고 웃통까지 벗었지.
문제는… 스스로 벗은 게 아니라 벗겨졌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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