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소나타6]인천 인천항? 쌩난리 끝에 문을 열었지

[한반도소나타6] 인천 인천항? 쌩난리 끝에 문을 열었지

147377_149488_2425.jpg

"개화의 바람에 단추만 푼 게 아니라,


상투 자르고 웃통까지 벗었지.


문제는… 스스로 벗은 게 아니라 벗겨졌다는 거야."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377


keyword
작가의 이전글[김시행의 시(詩)화(畵)음(音)1] 바다는 거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