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리즈8] 실패한 경영인 이재용 주홍글씨 지울때다
‘ 2000년 당시 이재용 상무가 추진했던
e삼성 사업이 실패하지 않고
성공했다면 지금은 어땠을까?
글로벌 전자상거래를 상품부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완전 장악할 수 있는 기회를 잡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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