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소나타10] 대학촌 대한청년에게 고함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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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은 청년의 눈빛만 봐도


그 민족의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했지.


융건릉 주변에 대학이 몇 개나 있는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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