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59] 잊지 못할 에딘버러와 스카이섬....
광활한 스카이섬과 에딘버러를 잊을 수 없고,
피터 아우돌프의 하우저&워스 서머싯 정원과
버지니아 울프의 몽크스 하우스,
세븐시스터즈의 아름다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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