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61] 스카이섬을 향해:글랜 슬리가찬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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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고 빗방울도 뿌리는 날씨라


마치 레이먼드 브릭스의


『산타할아버지의 휴가』에서 보던 스코틀랜드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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