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책읽어주는 선생님' https://blog.naver.com/mymei66/223969694884
시작부터 쉽지 않다.
히드로 공항 터미널4에서 내렸고,
터미널5까지 캐리어를 끌고 지하철로 이동했다.
조금씩 헤맸지만 잘 찾았고,
터미널5에 연결된 소피텔에서 하루 묵기로 했다.
물론 지난 봄에 예약해 놓았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