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64] 폭풍의 언덕, 몽크스타트 하우스
『폭풍의 언덕』과 『제인 에어』의 벌판 한가운데 있는 것 같았다.
아침에는 히드로 공항에 있었는데,
저녁에는 스카이섬의 끝자락에 있다니 대장정의 날이었지만 몹시 벅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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