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67] 올드맨 드라이브로 섬 한 바퀴
안개속을 뚫고 올라가기에는 무리라는 판단으로,
비지터센터 구경만 하고 나왔다.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포기하는 일도 여행의 스킬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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